사실은 어제 카페에서의 양평 - 홍천 투어를 다녀온데다, 저녁에 술을 진탕 퍼마셔서 피곤하긴 하지만,
날씨가 좋으니 오늘도 바이크를 끌고 나가보기로 합니다.

목적지로 잡은 곳은 철원의 노동당사.
철원 쪽으로 가는 길이 잘 뻗어 있어서, 서울에서 금방이더군요.
앞에 F800GS를 세우고 사진을 한장 찍어 봅니다.


노동당사 건물. 총탄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. 꽤 치열했던 것 같군요.
사진으로 보던 것보다는 규모가 좀 작긴 하지만, 개인적으로 이런 근현대 건물들이 참 좋더라구요...

근처의 백마고지에 들렀다가, 임진각, 송추를 거쳐 돌아왔습니다.

기록된 오늘 투어 거리는 230km. 점심때 출발해서 달리고 들어오기에 딱 적당한 거리였던 것 같습니다.
어제 오늘 해서 500정도 달린 것 같군요.
이제 날도 풀리고 했으니 본격적으로 좀 다녀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...
이글루스 가든 - 모터사이클을 타자
날씨가 좋으니 오늘도 바이크를 끌고 나가보기로 합니다.

목적지로 잡은 곳은 철원의 노동당사.
철원 쪽으로 가는 길이 잘 뻗어 있어서, 서울에서 금방이더군요.
앞에 F800GS를 세우고 사진을 한장 찍어 봅니다.


노동당사 건물. 총탄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. 꽤 치열했던 것 같군요.
사진으로 보던 것보다는 규모가 좀 작긴 하지만, 개인적으로 이런 근현대 건물들이 참 좋더라구요...

근처의 백마고지에 들렀다가, 임진각, 송추를 거쳐 돌아왔습니다.

기록된 오늘 투어 거리는 230km. 점심때 출발해서 달리고 들어오기에 딱 적당한 거리였던 것 같습니다.
어제 오늘 해서 500정도 달린 것 같군요.
이제 날도 풀리고 했으니 본격적으로 좀 다녀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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